Office Life 중의적 질문의 문제 때때로 중의적 질문은 질문을 받은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질문한 사람 역시 올바른 답변을 얻지 못하게 됩니다. 자신의 위치와 상황에 맞고 또 중의적이지 않은 질문을 해야 합니다.
Game Design 사랑받는 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것을 사랑해야 한다 고객들로부터 사랑받는 뭔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내 스스로가 그것을 사랑해야 합니다. 고객들은 그 사랑을 눈치챕니다.
System Design 인터랙션 오브젝트는 어쩌면 통합이 능사가 아닐지 모른다 지금까지 비슷한 기능을 하는 여러 장치를 한 가지 시스템으로 통합하거나 처음부터 그렇게 설계해 왔는데 어쩌면 그게 늘 옳은 방법이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Season-2 왜 사양서라는 별도 문서가 필요했을까? 어떤 프로젝트에서는 종종 기획서와 별개로 다른 문서들을 요구 받을 때가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와 이렇지 않은 경우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었을까요?
Office Life 협업 회의가 게임디자이너 처형식으로 변하는 이유 그 회의에서 게임디자이너가 그렇게 공격적인 참여자들의 의견을 홀로 받아내며 만신창이가 되어야만 할 이유는 없었습니다.
Game Design 전투 행동의 대상은 전투 시스템에 기반하도록 설계해야 합니다 여러 프로젝트에서 전투용으로 설계되지 않은 대상에 전투 방식으로 상호작용 시키기 위한 요구사항을 반영하기 위해 고생하는 모습을 봅니다. 근데 좀 이상하지 않나요?
Game Design 그 규칙은 말이 됩니다. 그런데 고객에게 어떤 경험을 주나요? 어떤 규칙은 논리적으로 올바르고 잘 동작할 것이 확실합니다. 그런데 고객 관점에서 경험을 고려하지 않으면 논리적으로 분명 올바르지만 실패하는 규칙을 설계하게 됩니다.
Game Design UI 조작 중 공격을 받으면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어떤 문제들은 희미한 비전에도 불구하고 이미 정답이 정해져 있습니다. 희미한 비전에만 의지해 답변을 회피하는 대신 적극적으로 연구해 미리 정답을 알고 있읍시다.
Game Design 퍼시스턴트 월드와 인스턴스 월드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해 온 퍼시스턴트 월드와 인스턴스 월드는 각각 무슨 의미일까요? 또 게임에서 어떻게 사용되어 왔으며 현대에는 어떻게 변해 가고 있을까요?
Season-2 새 둠 걱정이다 둠 이터널 프랜차이즈가 마무리되고 이제 둠 어둠의 시대라는 새 프랜차이즈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습니다. 그런데 영상을 보고 좀 걱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