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umentation 두 번째 마이그레이션 오래 전 도쿠위키를 메인으로 쓰다가 규모가 커져 컨플루언스로 옮긴 적이 있는데 그때 옮긴 결과가 간신히 텍스트만 남는 모양이라 그대로 검색 인덱스로만 쓰던 채 수 년이 흘렀습니다. 이번에는 과거 기록을 현대적인 환경에 제대로 다시 옮기고 미래에 또 다른 마이그레이션을 만났을 때를 대비한 경험을 같이 쌓을 겸 시간을 들여 한 번 더 옮겨 보았습니다.
Documentation 현대 문서로 전환 서기 2026년에도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는 여전히 개발 중이고 여전히 대규모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서 이 제품을 사용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이 상황이 도대체 어디부터 잘못된 것인지, 또한 이 상황으로부터 도대체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