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umentation 대규모 문서지옥에서 살아남아 게임 만들기 대규모 게임 프로젝트로부터 쏟아지는 문서들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제가 좋아하는 컨플루언스를 기준으로 방법을 알아보고 실제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Confluence 2025년 상반기 컨플루언스 클라우드의 신경 쓸 만한 기능 변화 2025년 상반기에 컨플루언스 클라우드는 전통적인 편집 스타일에 비해 파괴적으로 보일 수 있는 실시간 협업 기능을 제공하고 또 늦었지만 마이그레이션 지원 기능을 보완했습니다.
Memo 메모를 기억에 사용하는 관점에서 대시보드 앱의 불필요함 지금까지 제 요구사항에 맞는 대시보드 앱을 찾기 위해 여러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그러다가 마지막 시행착오를 겪은 다음 문득 제 요구사항에 맞는 대시보드 앱은 이미 제 가까이에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Wiki 위키에는 파일을 통제할 형상관리도구가 필요하다 위키 관점에서 올바르지 않은 사용 방법에 대한 검색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을 보다가 근본적으로 위키를 사용하더라도 별도 파일 관리가 필요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Game Design 본질 드리븐 디벨롭먼트 일선 게임디자이너로써 사양을 작성할 때 종종 이 사양의 목적과 본질, 과거에서 현대에 이르는 맥락을 놓칠 때가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놓치지 않으면 많은 질문이 정답이 있는 문제로 바뀌어 일이 쉬워집니다.
Writing 숏폼 블로그 실험 아직 글을 읽을 사람들이 세계에 남아 있을까요? 만약 남아 있다면 현대적인 전달 방식에 완전히 익숙해진 이들이 조금이라도 블로그에 있는 글을 읽게 할 수 있을까요?
Documentation 기획서는 어떤 맥락 하에서만 유효하다. 그래서 기획서 쓰기 강좌를 만들기는 아주 어렵다. 인턴십 시즌인 모양입니다. 평소에 프로젝트에서 제가 맡은 일 이외에 회사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Season-2 컨플루언스의 체크박스 기능은 함정이다 컨플루언스 위키에 있는 체크박스 기능은 현대에 할 일을 관리하는데 사용하기 부적합합니다. 그저 현대에 무의미한 오래된 기능이 남아 있을 뿐이니 이걸 할 일 관리에 사용하려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