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esign 동물의 숲 시리즈와 디아블로 시리즈의 캐릭터 성장 방식과 표현 오랜만에 서로 성장을 표현하는 방식이 전혀 다른 두 게임의 성장 방식과 성장 표현 방식을 비교해 봅시다.
Game Design 짧은 테스트 동안 득템하는 느낌을 줄 수 있을까? 완성된 게임에서는 파밍의 재미를 줄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아직 버티컬 슬라이스가 온전히 구축되지 않은 상태에서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