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esign 새 둠 걱정이다 둠 이터널 프랜차이즈가 마무리되고 이제 둠 어둠의 시대라는 새 프랜차이즈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습니다. 그런데 영상을 보고 좀 걱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Game Design 가상 세계에서 생활 가상 세계에 생활 기능을 넣고 싶어하지만 실제 세계의 생활 맥락을 생각하면 가상 세계에서 생활은 너무나 이상합니다. 그래서 완전히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야 합니다.
Game Design 게임 속 대상에 애착을 가지도록 만들기 게임 속 대상에 애착을 가지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요구사항을 듣고 먼저 제 스스로가 애착에 대해 어떤 경험을 가지고 있는지 돌이켜 보았습니다. 쉽지 않은 요구사항입니다.
Season-2 소지 중량보다 더 무겁게 들면 천천히라도 움직이도록 팰월드는 왜 처음엔 최대 중량을 초과하면 아예 움직일 수 없게 했다가 나중에서야 아주 느리게라도 움직일 수 있도록 규칙을 수정했을까요?
Season-1 실패할 수 없는 목표와 어쩔 수 없는 개발 세탁기가 돌아가는 동안 플레이 한 팰월드의 캐릭터 생성 부분은 이전에 여러 차례 경험한 고통스러운 개발 과정을 떠올리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이제는 안 그럴 겁니다.
Season-1 오랫동안 복제에 집중하면 이유를 설명하지 못하게 된다 다른 게임을 복제하도록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이 길어지면 복제에만 익숙해져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