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day Life 사실 버스가 정확한 위치에 정차하면 저는 좋아요 서울시는 명동 근처의 버스 정류장에 시도했던 버스의 정위치 정차 정책을 일단은 철회한 모양입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이 정책이야말로 버스 승차에 따른 공포를 거의 없애 주는 정책입니다.
Everyday Life 잠에서 깨는 습관, 폰을 집어드는 습관 아이폰의 자동화 기능인 단축어 앱을 사용해 몇몇 이벤트가 일어날 때 이를 기록했다가 제가 얼마나 게으른지 알고는 있었지만 이를 숫자를 통해 대면할 수 있었습니다.
Game 언제 죽을 지 선택할 수 있는 삶을 체험 게임을 통해 가끔 생각하던 언제 죽을 지 결정할 수 있는 삶을 경험했습니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실제 세계에서도 이런 선택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veryday Life 가난뱅이의 버전관리 서버 운영 개인용 버전 관리에 사용하는 퍼포스는 예상보다 비싸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꼼수가 필요해졌습니다. 꼼수 없이 사용하기에 지금은 너무 가난합니다.
Letter 궁극적으로 무엇을 성취하고 싶은가요? 이전에 생각해본 적 없던 범위가 넓고 또 약간은 철학적인 질문을 받아 잠시 당황했지만 이전에 해 왔던 생각을 정리하고 또 지금까지의 일을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볼 기회를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