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2 컷씬은 근본적으로 싱글플레이에서 나온 메커닉이다 컷씬 또는 시네마틱 기능을 게임에 넣으려고 하면 집에서 이를 체험할 때와 달리 엄청나게 복잡한 과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체 왜 그럴까요?
Game Design 소지 중량보다 더 무겁게 들면 천천히라도 움직이도록 팰월드는 왜 처음엔 최대 중량을 초과하면 아예 움직일 수 없게 했다가 나중에서야 아주 느리게라도 움직일 수 있도록 규칙을 수정했을까요?
Game Design 포션 아이템을 올바르게 설계하기 종종 서로 다른 시스템에 근거할 기능을 겉모양을 보고 판단해 같은 시스템으로 묶으려는 시도가 일어날 때가 있습니다. 잘못됐지만 그럴 만한 이유는 있습니다.
Game Design 어떻게 이렇게 빨리 만들었나요? 어떤 프로젝트는 오랜 기간에 걸쳐 개발했음에도 그저 그런 결과를 내놓기도 합니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어떻게 한 걸까요?
Letter 이제 제가 고민할 차례입니다 한때 자기파괴적인 게임이라 평가하며 왜 그랬는지 이해할 수 없었던 게임을 계승하며 그들이 남긴 고민도 함께 계승합니다. 이번에는 제가 고통 받을 차례입니다.
Letter 실패할 수 없는 목표와 어쩔 수 없는 개발 세탁기가 돌아가는 동안 플레이 한 팰월드의 캐릭터 생성 부분은 이전에 여러 차례 경험한 고통스러운 개발 과정을 떠올리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이제는 안 그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