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m 지옥의 묘사 지옥을 묘사한 다양한 게임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둠 시리즈만큼 서구권에서 바라보는 지옥의 넓은 층위를 살펴볼 수 있는 사례도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둠 다크에이지를 끝낸 김에 서구권의 지옥에 대한 묘사와 둠 다크에이지 사이의 관계를 살펴봅시다.
Assassin's Creed 신화 3부작과 미래 이미 섀도우즈의 출시를 겪은 미래 사람의 관점에서 어쌔신크리드 신화 3부작의 여러 층위에 걸친 이야기를 되짚어보고 이 이야기와 이 게임들이 가지는 의미를 살펴보고 이에 기반해 미래의 이야기를 예상해봅니다.
Game Silent Hill f 추석 연휴 동안 사일런트힐 f를 플레이했습니다. 오랜만에 호러 장르 게임을 플레이 해본 김에 내러티브를 자세히 살펴보고 또 게임디자인 상에 아쉬운 점을 어떻게 완화할 수 있는지도 알아보겠습니다.
Game Design 그 회사를 위한 변명 요즘은 어디서나 그 회사에 대한 바난을 볼 수 있고 어떤 비난이든 높은 조회수를 기록합니다. 저는 아무 상관 없는 입장이지만 변명을 한번 해 볼 작정입니다.
Office Life 절망의 벽 프로젝트 내에 수직계열화된 단위 조직은 종종 그 효율성에도 불구하고 목적 달성에 실패합니다. 충분한 자원을 투입했음에도 이들이 실패하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Game Design 둠엔 바퀴 달린 악마도 나와요 종종 설정에 의해 게임 전체에 걸친 기능 도입을 경직 시키는 경우를 봅니다. 설정의 중요성을 이해하지만 오직 설정만에 의해 게임을 만들 수는 없어 꽤 시니컬한 사례를 들곤 합니다.
Game Design 사랑받는 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것을 사랑해야 한다 고객들로부터 사랑받는 뭔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내 스스로가 그것을 사랑해야 합니다. 고객들은 그 사랑을 눈치챕니다.
Game Design 그 규칙은 말이 됩니다. 그런데 고객에게 어떤 경험을 주나요? 어떤 규칙은 논리적으로 올바르고 잘 동작할 것이 확실합니다. 그런데 고객 관점에서 경험을 고려하지 않으면 논리적으로 분명 올바르지만 실패하는 규칙을 설계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