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 아무도 돕지 않고 돌아서다 어느 퇴근 시간이 가까운 저녁 다른 이유로 회사에 갔다가 습관처럼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제가 당장 기여할 수 있을 일이 일어났지만 결국 아무도 돕지 않고 돌아섰습니다.
Letter 궁극적으로 무엇을 성취하고 싶은가요? 이전에 생각해본 적 없던 범위가 넓고 또 약간은 철학적인 질문을 받아 잠시 당황했지만 이전에 해 왔던 생각을 정리하고 또 지금까지의 일을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볼 기회를 얻었습니다.
Office Life 자기가 뭐 만드는지 아는 기획자가 있어요? 스스로 뭘 만드는지 자조적으로 모른다고 말해 왔지만 그러면 안 되는 자리에서 그렇게 말해 큰 실패를 겪고 말았습니다.